아침마다 지역 배정해주는 조장인지 뭔지 하는 남자앤데 나이도 별로 안먹었거든? 많아봐야 20후반인데 진심 개띠꺼워... 사람들 부를때 기계 소리가 시끄러워서 소리치는건 이해하는데 야!인지 뭔지 발음 애매하게 부르고(항상 누구한테나 저런식으로 신경질적으로 부름) 내가 알바라 그런지 몰라도 알바들한테 더 그러는 느낌? 좀 나이 많으신 분들한테도 고래고래...ㅎ 정중함 이라곤 국 끓여 먹은듯 말하는 것도 존댓말인지 반말인지 뒤엣 말 애매하게 하는거 알아? 다른 직원분들은 사원님~ 이렇게 부르는데 비교 돼서 더 싫음 첨엔 그새끼 없어서 쿠팡 잘만 다녔는데 요즘엔 자주 보여서 잘 안감 아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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