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안좋고 우울증 불안장애때문에 휴학하고 뭐라도 해보자 하고 집앞 빵집 알바 붙어서 하는데 가르쳐주시는 사모님 동생(30대후반으로 추정)분이 너무 마스크도 안끼시고 가르쳐ㅜㅜ확진자 거의없는 도시긴한데 마스크 계속 내리고 같이 하는 아줌마랑 계속 떠드시면서 하시구ㅠ 빵도 막 식었는지안식었는지 맨손으로 확인해요ㅜㅜ맨손으로 빵가루 뿌리고 손씻는걸 본적이없어 난 그리고 평일 마감시간대 혼자 하는건데 오픈시간대 일주일동안 나와서 교육시켜준다고 아줌마 두분이랑 하는데 죽을것같아요 왜 오픈교육을 받아야하는건지.. 평일오후랑 주말은 다 제또래라는데 ㅠㅠㅠㅠㅠ 두분다 마스크 제대로 안끼시고 손으로 빵 만지작 거리구ㅠㅠㅠㅠ 파리바게뜨 알바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