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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쏘는 리페일님 출간작중에 페일던,오늘 그리고 지금을 읽었고 몇몇 찝찝한 요소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본사람!
이번 인투더쓰릴은 1부만 봤을 때 불호작이였다..공 캐릭터는 이해했지만 찐사를 못느꼈기 때문이얌
하지만 이번 2부 보고 완전 극호호호였다.. 페일던 이후 형광펜 쫙쫙이고 재탕 많이할듯
요약 - 1부 공의 후회없는 노빠꾸 싸패력 유지하길 좋아하는 사람에겐 비추,
수한정 다정공 좋아하는 사람에겐 강추.
후회는 한다. 하지만 수에게만 후회하고 나머지조연(태신,전약혼자)에게 한 짓은 글쎄...
*1부 건너뛰고 2부 바로봐도 되나욥? - 이해는 가겠지만 큰 줄거리 요소는 알고 가는게 좋다
1부는 가는사람 오는사람 안막는 문란수가 자살한 친구(태신)가 짝사랑했던 남자에게 빠지면서 벌벌 기는 내용인데
알고보니 그게 모두 공의 계략! (공은 수에게 흥미와 관심이 생겼지만 애초에 접근했던 이유는 수가 가진 친구의 다이어리 증거 인멸하려고..)

딱 여기까지가 1부에서 이어져오는 현 검이 해원을 생각하는 모습일듯..
(근데 성욕 풀지 않아도 상관없다며 관심도 취향도 없다는 사람이 해원에게만은 즐겁다는게..
벌써부터 쟤도알고 얘도알고 나도아는데 너만모르는 사랑이란 기분이..)





.... 방공호(전편에 나온..그 재벌들의..강ㄱ소굴..)에 사촌동생(해원이) 데려오라는 이물질에게 관심끄라고 센척하는 현 검...
진짜 제정신 아닌거 같아..석중이라는 넘이 해원이 건들라니까..얜 나중에 공한테 더 깨져..
난교도 자기는 임질(성병 ㅋㅋㅋㅋ)걸렸다고 피하던놈이었는데 의심받아서 억지로 하려니까
안세워져서 실패...




넵 사랑 인식 순간입니다
일이 최우선이던 사람이..바로 제주도 와서 끌어안아 ㅠ 빨리 동거하자고 떼도 쓴다..
하지만 수는 1부에서의 공의 악행을 깨닫고..지독한 배신감에 이제부터 거리두기 시작한다.

해원이한테.. .자기 계략 알려준 전약혼자 엄마한테 뒤로 하는ㅁ말이야
이때쯤 다 들키거든.....ㅎㄷㄷ..
근데 처음부터 후회하진 않아

이런 놈이라.. 뭐가 잘못된건지 모름


아까 올라왓던 글에 명대사 나온 장면도 나오는데 그건 뺏구..(개처럼 하라매 멍멍멍 그거)
그 다음에 해원이가 그 재벌들 모인 방공호 찾아갔다가..(그런곳 인지 모르고) 아까 위에 석중이한테 당할뻔해..
그래서 우진이 지하3층인 방공호에 불지름;



슬슬 더 미쳐가는 현우진; 하 맛있다

해원이 연주하는거 자기만 보고싶어서 클래식 팬들이 알면 돌던질 사재기도 하고..



중간에 (스포)로 둘이 1년간 헤어지고 만나


+ 후반 사랑꾼 모멘트 보고싶은쏘들 이리와




이 말 듣고 바로 의뢰수락 전화 건다고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아 나 ... 너무 많이 발췌했네 더 놀라운건 내가 뽑은 ㅁ발췌는 완전 한줌이야
올리고 싶은 모멘트 짱많고 설명도 많이 날렸어.. ㅈ 빨리 2부 사라고
수어매? 봐도 된다 그게 나다 (아까 멍멍멍논란 있었는데 그부분은
아직 자기가 뭘잘못햇는지 몰라서 그랰ㅋㅋ
3권에서 해원이 (스포)당할때 깨닫는다!)
공어매? 1부 봤던 내 기준 캐붕 아니다 현 검사 1부의 싸패력 고대로 있다
이우연도 확정고가 찐사지만ㅇ 캐붕 아닌 느낌이랄까..
사랑좀 늦게 깨닫는 싸패야... 해원에게 일반적인 사랑해주려고 주말드라마 챙겨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 얼마나 귀엽게요?
ㄱㄱ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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