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집 1년 계약 만료(2019년 11월 3일이 끝이였음) 후 1년 연장해서 사는중이야(2020년 11월 3일까지) 1년 연장하고 몇 주 뒤 누수가 시작 되었고 바로 어제까지 대략 7번 위치도 다 다르게 누수 진행중이야. 공사는 무슨 임시조치 뿐이고 차단기에 물 들어가서 전기 두번이나 나가서 그거만 교체함. 나머지는 다 실리콘 쏘고 끝 이번에 정말 참다참다 화가 나서 월세 조정 이야기했어( 이전에 전기 나갔을 때 내가 말해서 2마넌 뺌 ) 이번엔 만원 절감 이야기 하시길래 차분히 이야기해서 총 10마넌 조정함. 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이사를 가고 싶은 마음이지. 마침 또 좋은 집을 찾았고ㅠ 월세까지 조정 해주셨는데 집 일찍 뺀다하는건 좀 양심 없을까..? 보증금 차감 없는 방향으로 이야기 해 볼껀데 보면 월세 딱 두번 내고 안녕하는건데 좀 양심 없나 싶어서 그 두번도 조정 된 월세니까.. 어찌 생각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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