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보화사회 관련 과제하다가 학교가 사라질거라는 전망 봤거든 친오빠네 초딩이랑 어린이집 보내는 애기 있는데 아주 죽을라고 함.. 사정상 우리 집에서 같이 사는데 둘 다 맞벌이라 울 엄마가 애 어린이집 데려다주는데 곧 데리러 가야하고 엄마는 그 잠깐 빈 시간에 집안일 하시고 한숨 돌리시고 초딩3 조카는 이제 알파벳 배워서 로그인할줄 모르고 그냥 난장판임 일단 엄마가 가장 힘들어하는게 세끼 다 먹이는거 ㅠㅠㅠㅠ 나도 아침에 잠깐 시간 있으니까 내가 도와주는데 진짜 난장판임 학교가 있어서 그나마 부모들이 한숨 돌리는거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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