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그래도 원인이 명확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뭐때문에 이런 지를 모르겠어 그래서 대체 왜 이럴까 생각하다 보면 과거의 안좋았던 일들이 다 떠올라서 너무 견디기 힘들어지고.. 요즘은 그럴 때마다 순간 아 그냥 죽어버릴까?? 하는 감정이 훅 치고 올라와서 흠칫하게 돼 목구녕에 돌이 박혀있는 느낌이라 해야 되나 그냥 미치겠어 기력도 없고..
| 이 글은 5년 전 (2020/9/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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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그래도 원인이 명확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뭐때문에 이런 지를 모르겠어 그래서 대체 왜 이럴까 생각하다 보면 과거의 안좋았던 일들이 다 떠올라서 너무 견디기 힘들어지고.. 요즘은 그럴 때마다 순간 아 그냥 죽어버릴까?? 하는 감정이 훅 치고 올라와서 흠칫하게 돼 목구녕에 돌이 박혀있는 느낌이라 해야 되나 그냥 미치겠어 기력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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