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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5년 전 (2020/9/14) 게시물이에요
아무런 고통 없이 자연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하고 싶단 생각 한 적 있어... 유별나게 내 정신을 죽이는 큰 사건은 없는데.. 그냥 내 스스로가 너무 지쳐서 살기가 힘들어지네.. 근데 웃긴건 죽을 용기는 더욱 없다는거 ㅋㅋㅋㅋ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막막하다 다음 생엔 정말 안태어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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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많이 지쳤구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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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한동안 푹 쉬고 자고 할 수 있음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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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서 고생해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발버둥 치다보니까.. 그냥 내 스스로를 지치게 만든 것 같애... 유하게 흘러가는 대로 사는 법을 잊었어.. 고마워 중간에 안깨고 10시간 자는게 소원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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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늘밤에는 꿈도 꾸지 말고 푹 잘 수 있기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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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도 너의 앞날을 빌어줄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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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남들이 보면 충분히 행복해보이는데
사소한것들에 지치게 되는게
맘이 버겁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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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눈물도 많아지고 행복이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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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그것도 충분히 있는그대로 바라보고 느끼고 하며 지내다보면 나중에 행복할때 또 더 감사하게 되더라 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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