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임) 반려동물 꿈도못꿈 무조건 국립대 대학가도 부모님이 노트북 안사줌(물론 용돈도 없음) 최신폰 써본적 없음(항상 출시 2년된 공짜폰) 집에서 여행 안보내줌 가족여행 가본적없음 외식도 해본적없음 초중고딩때도 용돈 받은적 없음(명절때 이모가 준 3~5만원으로 반년동안 생활) 우유급식 안먹어봄 초중고딩때 내 옷 사본적 한번도 없음(아는 분이 이제 안입는 옷 주셔서 입음, 초딩때 체육수업 없어도 맨날 체육복입고갑) 생활비 빠듯해서 운전면허학원 등록할 수가 없음 토익공부독학 평생 피아노 태권도 교과학원 전부 다녀본 적 없음 돈없어서 초딩 하교길에 컵떡볶이 같은거 사먹어본 적 손에 꼽음 처음으로 친구집 놀러가봤을때 충격먹음 22살까지 실비보험하나도 내앞으로 들어논게 없었음 지금은 직접 가입합 베라 아웃백 설빙 카페 서브웨이 영화관 중에 뭐하나 미성년자때 가본 데가 없음 평소에 별생각없는데 자기전에 갑자기 이런집에서 태어난게 억울해서 글씀 참고로 내위로 형제 두 명 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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