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오빠만 쓰는 컴퓨터 있고 (오빠 하루 웬종일 컴터씀) 나도 노트북 한개 있는데 오~육년 넘어가서 그런가 팬 돌아가는 소리 에바고 좀 느려짐 쓰기엔 크게 불편하진 않은데 슬슬 바꿀 때 되지 않았나 싶어서 맥북 살 생각이었음 집에 데스크탑 따로 있으니까.. 그런데 얼마전에 친구랑 같이 노트북에 폴가이즈 깔았는데 그걸 기점으로 내가 너무너무 게임이 하고싶어졌어 ㅠ 그래서 노트북 새거 살 돈으로 컴퓨터를 맞출까 싶은데 ..원래 초중고때 게임 몇몇개씩 했었는데 성인되면서 자연스럽게 끊었거든 .... 흠 .. 근데 지금 막 스팀에서 유튜브에서 봤던 게임들 여러개 다운 받아서 해보고 싶고 미치겠는데 이게 충동적인걸까봐.. 한두달하고 이 충동적인 마음이 식을까봐 갑자기 걱정돼서 결제만 누르면 되는 상황에 미루고 있음 .. 어쩌지 노트북을 살까 컴퓨터를 살까 아님 아무것도 사지ㅏㄹ고 걍 모아둘까 .. 고민이다.. 1 컴 사서 게임 즐기자 2 금방 질릴듯 노트북 사자 3 돈아깝다 노트북 완전히 맛간 것도 아니고 걍 아껴두자 어쩔까 .. 고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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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