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촌오빠한테 성폭행에 집에 빨간딱지에 부모님 이혼에 엄마가 나보고 같이 죽자그러고 다 버티면서 22년 살다가 최근들어 원래 있던 우울증이 심해져서 자살하려하고 이러는 내가 너무 비참해져서 대학교고 뭐고 내일 당장 대면개강인데.. 내가 살기위해 연락만 남기고 제주도 여행 떠나려고 하거든(어머니 고향 제주도) 나는 살기위해 내린결정인데 이기적인건가 적금 부은거 부셔서 그냥 한가로이 다녀오고싶어 안그럼 나 이러다가 정말 죽어버릴까봐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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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태움 간접체험 할 수 있는 드라마 장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