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중딩이고 늦둥이야 나는 직장인이고 동생이 진짜 그냥 버릇이 없어 학교선생님들한테도 버릇없다고 연락오고.. 오늘도 아빠보고 가장으로써 노릇못한다는 얘기하고 엄마보고 죽었음 좋겠다고 하는데 부모님이 아무말도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춘기고 아기라서 저러는거래 보다못한 내가 대화하지니깐 112신고한다고 나 커터칼로 찌르려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미성년자라 처벌안받아' 이ㅈ ㄹ 이거 부모가 사실 나서서 애를 바로잡아야하는데 아무도 나서질않아 어떡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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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 '경O' 로 되게 세련된 이름 머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