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시고 하던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 하셨는데 요리를 너무 못하셔서 큰아빠 집에 오실 시간되면 긴장하셔서 맨날 배아프셨다고함..ㅠㅠ 할머니한테 혼나기도 하고.. 그래서 요리학원도 다시셨대 자기는 직장 다닐땐 칭찬도 많이 받고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받았었는데 맨날 할머니한테 혼나서 되게 위축되고 그랬다함...암튼 내 말은 집안일도 진짜 적성인것 같아..ㅋㅋㅋ큐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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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시고 하던 일 그만두고 전업주부 하셨는데 요리를 너무 못하셔서 큰아빠 집에 오실 시간되면 긴장하셔서 맨날 배아프셨다고함..ㅠㅠ 할머니한테 혼나기도 하고.. 그래서 요리학원도 다시셨대 자기는 직장 다닐땐 칭찬도 많이 받고 유능한 사람으로 인정받았었는데 맨날 할머니한테 혼나서 되게 위축되고 그랬다함...암튼 내 말은 집안일도 진짜 적성인것 같아..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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