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sky대학 다닌다고 회화 다 잘하는 거 아니라고요...
내가 독해나 청해하는 거면 아무말 안 하겠는데
그 선생님 마인드는 무조건 "쓰니 선생님은 oo대니까 당연히 영어 잘하시죠? 나중에 외국인 이용자분 오시면 선생님이 응대해줄거라 믿어요. 너무 기대된다"
이러는 거야...내가 영어에 있어서 진짜 실력도 없고 내 영어 실력 보면 네가 어떻게 그 대학 간거냐 할 정도여서
되게 스트레스 받거든?
저 말 듣고 환장할 뻔... 영어 사용해야 되는 상황오면 진짜 식은땀나고 손 벌벌 떨릴 정도야(초, 중학교때 영어 선생님 잘못 만나서 그래)
아...제발 12월까지 일하는 거니까 아무일 없기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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