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두명의 친구가 싸운거야 싸운이유는 둘다 안맞았던거 같아 그냥 서로 안맞아서 서운한게 쌓이고 쌓여서 싸운건데 한친구 싸운걸로 너무 힘들어 하길래 내가 한번 포기하지말고 그 친구한테 전화를 한번 계속 해봐라 그렇게 조언을 해줬거든 근데 내가 괜한짓을 한건가 싶어 ... 오늘 들어보니 그 전화한 친구말고 전화가 온 친구는 전화 하는 자체를 약간 싫어하더라고 .. 근데 이미 그 친구한테 온갖 정은 다 떨어진것 같더라고 .. 괜히 내가 전화를 해보라해서 그 친구들 사이간에 금이 간건 아니가 싶고 .. 참 그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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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실종된 아들에게서 2년만에 온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