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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6일 전 N승무원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1
이 글은 5년 전 (2020/9/26) 게시물이에요
유방암이 유전력이 있는병이다 보니까 엄마가 나도 걸릴까봐 걱정되서 잔소리하는건 이해가 되는데 그 정도가 너무 심해... 시도때도 없이 방문 확 열고 들어와서 바닥에 눕지마라,12시 전에 자라, 누워있는거 볼때마다 눕지말라고 잔소리하고 운동 하루에 두번씩 하라고 하고 진짜 스트레스 받는건 자꾸 어디 인터넷 같은거 보고 샐러드가 사람 몸을 차게 만든다더라 먹지마라 향수가 무슨 호르몬 어쩌고 해서 안좋다더라 향수 다 버ㄹㅕ라 이러고 내가 다이어트 한다고 가끔 곤약젤ㄹㅣ, 곤약 볶음밥 사먹으면 그런거 다 불량식품라고 불같이 화를내고 이런게 한두가지가 아니야..나도 스무살이고 스스로 잘 할수 있는데 12시에 자라그러고 뭐 먹는것도 맘대로 못먹게하고 향수 다 갔다 버리라그러고 잔소리 하는정도가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 받아... 내가 그런거 아니다 이러고 괜찮다고 하면 그럼 너도 엄마처럼 이렇게 되는거지 뭐 이러면서 맨날 화내고...ㅋㅋ 나 진짜 독립하고 싶다는 생각 해본적 없는데 엄마가 이러니까 자취가 꿈이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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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엄마맘도 이해가고 익인맘도ㅠ이해간다 ㅠ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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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나도 마음은 엄마가 나 걱정되서 그러는거 이해 되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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