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화난다 13년째 엄마가 병수발 다들고 친척집들 다 거절해서 젤 가난한 우리집에 왔는데 결국 예상했던 일이 일어났네 그러면서 친할머니는 알바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한다 살인충동드는데 어쩌면 좋니
| 이 글은 5년 전 (2020/9/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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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화난다 13년째 엄마가 병수발 다들고 친척집들 다 거절해서 젤 가난한 우리집에 왔는데 결국 예상했던 일이 일어났네 그러면서 친할머니는 알바아니라는 식으로 얘기한다 살인충동드는데 어쩌면 좋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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