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0만원쯤 주고 산 블라우스랑 완전 똑같은 천이지만 3만원쯤 하는 옷 봤는데 원래 입던 블라우스는 천을 두 겹으로 한 건지 두께감도 있고 튼튼한 느낌에 빨아도 보풀 안 났는데 그건 엄청 얇고 이미 전시된 옷들도 다 실밥 빠져나왔더라 몇번 빨면 망가지겠다 싶었음 똑같은 소재더라도 이렇게 한겹으로 쓰나 두겹으로 쓰나로 다르고 가공이 더 중요한듯
| 이 글은 5년 전 (2020/9/29) 게시물이에요 |
|
내가 10만원쯤 주고 산 블라우스랑 완전 똑같은 천이지만 3만원쯤 하는 옷 봤는데 원래 입던 블라우스는 천을 두 겹으로 한 건지 두께감도 있고 튼튼한 느낌에 빨아도 보풀 안 났는데 그건 엄청 얇고 이미 전시된 옷들도 다 실밥 빠져나왔더라 몇번 빨면 망가지겠다 싶었음 똑같은 소재더라도 이렇게 한겹으로 쓰나 두겹으로 쓰나로 다르고 가공이 더 중요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