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뭘 해도 흥미도 없고 의욕도 안 생기고 그렇다 해서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 힘들어... 조금만 울어도 엄마는 맨날 운다고 뭐라고 하고 항상 나보다는 언니 먼저 생각하고 언니가 잘못해도 다 네가 원인이라 그러고.. 눈물이 안 멈춰 내가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
| 이 글은 5년 전 (2020/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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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뭘 해도 흥미도 없고 의욕도 안 생기고 그렇다 해서 누구한테 말할 사람도 없고... 힘들어... 조금만 울어도 엄마는 맨날 운다고 뭐라고 하고 항상 나보다는 언니 먼저 생각하고 언니가 잘못해도 다 네가 원인이라 그러고.. 눈물이 안 멈춰 내가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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