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내가 아는 선에서 정리하는거고 성지는 일단 내가 이용해본적이 없어서 제대로 된건 모른다..친구가 성지에서 보조 지원금 받고 샀다가 경찰서 가고 여튼 복잡하게 되서 나도 걍 성지는 이용안했오.근데 여기 보니까 꽤 성지로 많이 샀더라구!걍 내 친구 운이 되게 안좋았나봨ㅋㅋㅋㅋ) 1.자급제라는것은 우리가 흔히 가는 매장에서 개통하는 폰이 아닌 삼성 서비스 센터나 애플 공식 스토어나 공식 홈페이지 쿠팡 등등 기기만 돈을 주고 사오는 것을 얘기해.애초에 자급제랑 통신사에서 파는 기기는 유통되는 것이 달라. 2.보통 우리는 휴대폰 대리점을 가서 무슨 요금제 쓰고 얼마 할인 받고 이런걸로 휴대폰 개통을 하는데 자급제폰을 사면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의 유심을 새로 산 폰에 끼면 요금제나 할인 통신사 혜택은 그대로 가는거야(근데 파손 분실 보험은 기존 기기 해지하고 새기기 다시 들어야함.) 3.자급제폰의 장점은 걍 깔끔하다는거지.통신사에 새로운 폰 나오면 무슨 프로모션 한다고 얘기 하잖아?아니면 막 매장 앞에 무슨 폰 기기값 0원 이런식으로.근데 그게 통신사에 공시 지원금(통신사에서 주는 지원금 )을 주는거야.이 폰으로 번호이동 즉 폰 개통을 하면 기기값의 얼마를 지원해주겠다.근데 이건 보통 몇개월 동안 얼마 이상의 요금제를 써야 이 지원금을 주는거라는 조건이 붙어있어.그래서 거의 초반 요금은 적으면 8만원대 정도고(공시 지원금으로 기기값이 0원인 경우) 비싸면 10만원이 넘어 한 12만원정도?(공시 지원금으로 기기값을 깎아도 기기값이 남아 있는 경우,이건 근데 원래 비싼 폰이 그럴거야)근데 자급제폰은 원래 쓰던 폰의 유심만 갈아 끼우는거라서 이런 복잡한 개념이 없긴 하지.복잡한거 싫으면 좋은데 익인이들 상황에 따라 뭐가 더 싼지 다 다르니까 계산기 돌려서 확인해서 사는게 좋고!! 4.알뜰폰 요금제라는건 얘들도 여러곳이 있는데 왜 요금이 통신사 3사보다 싸냐면 3사는 자기들이 기지국 세우고 선로 깔아서 서비스를 하는데 (여기서 3사는 kt u+ skt)알뜰폰은 이 통신사 3사나 다른 통신사에서(기지국이 있는 통신사)기지국을 빌려서 서비스를 하는거야.그니까 그 기지국 세우는 비용으로 싸게 해주는거지.얘들도 조금씩 요금제가 다르니까 비교해보고! 그리고 삼사에서도 해.레이블처럼?.. 5.알뜰폰 요금제는 알뜰폰에서 주는 유심을 갈아 끼우는거야.기기는 굳이 바꾸지 않고 그대로 쓸 수 있는데 요금은 아마 싸지겠지만 통신사에서 주는 할인 혜택 이런건 없어지는거지.그리고 휴대폰에 있는 정보는 백업 했다가 유심 갈아 끼우고 다시 옮겨야해.이 2개는 좀 단점이야. 궁금한거 있으면 남겨줘용~!! +아까도 글 썼지만 인터넷 tv는 일단 인터넷은 약정이 거의 3년인데 3년 끝나면 갈아 타는게 최고야.나도 유플 계~~~속 오래 쓰다가 화나서(오래된 자기들 말로는 vvip라면서 혜택이 하나 없었음.근데 이건 어딜 가도 똑같더라ㅋㅋ) 갈아 탈려고 계속 알아봤는데 일단 어느 통신사를 가도 기존 오래된 고객보다 거의 신규 고객 끌어 오려고 노력한단 말이야.그래서 통신사는 신규고객한테 우리한테 오면 무엇을 주겠다 라는 얘기를 해.그게 Tv 태블릿 에어컨 이런것 부터 다 있는데 제일 좋은건 현금 지원이지. 같은 통신사의 매장이어도 주는 금액이 사실상 달라.직영점이든 직영 대리점이든 공식 대리점이든..원래 법이 바뀌기 전에는 사실 금액이 컸었는데 지금은 거의 최대 60~70정도고 보통은 40정도더라구. 위에 금액을 정하는데는 인터넷만 바꿀건지 tv도 바꿀껀지+휴대폰 결합에 따라서 틀려.휴대폰 번호이동해서 tv 인터넷까지 한꺼번에 옮기는게 주는 현금은 가장 크지!!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3년 지나고 위약금 없거나 조금 남았을때는 갈아타는게 이득이야.이건 매장에서 일하는 사람도 이렇게 얘기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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