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 좋아해도 나는 연예인 좋으하는사람 생길꺼라고 생각 못했거든??? 근데 누가 추천해주는 드라마보고 남주한테 반해버렸어 난 또 드라마에 맡은 배역이 매력이있기때문에 그런줄알고 재탕했는데 배우 본체가 원래 가수인거야 우리나라 슈가맨+나가수 느낌? 출연해서 노래 부르는데 여권 챙겨서 중국갈뻔했다. 이시국에 하필 좋아하는 배우가 중국인이라서 언어의 장벽으로 상세하게 보지는 못하지만 내인생 들어서 진짜 실물로 영접해보고싶고 지지하고싶고 애가 닳는거 처음이야 사람이 이렇게 속절없이 누군가에게 빠진다는것도 신기하고 문제는 내가 28인데 누군가를 좋아하고 관련 물건을 모으면 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할까? 이미 잡지책은 다 주문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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