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나니 마지막 단락을 꼭 읽어줬으면 하넵... 일종의 스트레스를 푸는.. 역사가 오래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만큼 편견도 너무 많은 것 같아서... 늘 궁금했어 난 한번 손만 대봤었거든 근데 그걸로 끝이지 피고 있진 않고... 술이랑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술보다 더 그런 것 같애 움.. 이런 생각이 들었어 담배 꽁초도 제대로 잘 버리고 냄새도 잘 지우고 손도 잘 씻고 길빵도 안하고 가래침도 안 뱉고 흡연 가능한 장소에서만 흡연해도... 술 먹는 것도 마찬가지로 건강에 안 좋은데 나랑 술 같이 마시자던 부모님이 담배는 혼낸다 생각하니까 되게 왜인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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