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유통기한 한 달 정도 지난 주물럭 얼려놨다고 괜찮다면서 먹으라고 함 그래서 찝찝하긴 했지만 먹으려고 봉지 열었더니 썩은 내가 나길래 그냥 다른 거 먹는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럼 새 거 해준다면서 해 줬는데 갑자기 설사하고 토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물어봤더니 '진짜 상한 거 맞았나 보네 뭐'라고 진짜 이대로 말함... 진짜 엄마 위생관념 어디다 버린 건지 후라이팬도 비싸다면서 새로 안 사고 까만 물 죽죽 나오는 거 쓰고 진짜 울도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
냉장고에 유통기한 한 달 정도 지난 주물럭 얼려놨다고 괜찮다면서 먹으라고 함 그래서 찝찝하긴 했지만 먹으려고 봉지 열었더니 썩은 내가 나길래 그냥 다른 거 먹는다고 했더니 엄마가 그럼 새 거 해준다면서 해 줬는데 갑자기 설사하고 토하고 그랬거든 그래서 물어봤더니 '진짜 상한 거 맞았나 보네 뭐'라고 진짜 이대로 말함... 진짜 엄마 위생관념 어디다 버린 건지 후라이팬도 비싸다면서 새로 안 사고 까만 물 죽죽 나오는 거 쓰고 진짜 울도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