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지고 있는 노트북은 아빠가 어디서 얻어온건데 2010년에 출시한 모델이고 2.5키로 글고 두꺼워 ... ㅠㅠ 근데 아빠가 컴퓨터 잘 알아서 배터리랑 뭐 이것저것 나름 최신으로 바꿔주셔서 가끔 렉걸리는거말곤 괜찮긴해ㅠㅠ 지금 학교다니는 20살이고 여태까지는 비대면 수업이 많아서 그냥 이 노트북으로 수업들었는데 .. 대면수업도 몇번 갔는데 다는 아니지만 3분의2가 노트북으로 필기하더라고.. 나를 포함해서 몇몇은 노트로 필기하고..! 근데 이제 맨날 대면 가기도 하고.. 몇주뒤에는디자인수업을 해서 노트북 갖고 가야할덧같는데.. ㅠㅠ 사실 애들 다 얇은 노트북 가지고 다니던데 좀 창피하기도 하고ㅠㅠ 일단 내가 알바해서 모은돈 200만원 가까이 있긴하거든 .. 근데 이걸 홀라당 다 써버리자니 너무 아깝고 원래 노트북 처리방법도 신경쓰이고 그렇다..ㅠㅠ 어쩌지 너무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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