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제부터 먹으려고 아껴놨던건데 청양고추 송송 썰어서 추울때 얼큰하게 먹으려고 했던건데 진짜 짜증나고 눈물나 그거 니가 왜 먹냐고 그러니까 누나도 먹을래? 이러더라....ㅎ.... 짜증나니까 치킨시킬거야 아아아아 눈앞에서 어묵탕이 아른거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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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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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어제부터 먹으려고 아껴놨던건데 청양고추 송송 썰어서 추울때 얼큰하게 먹으려고 했던건데 진짜 짜증나고 눈물나 그거 니가 왜 먹냐고 그러니까 누나도 먹을래? 이러더라....ㅎ.... 짜증나니까 치킨시킬거야 아아아아 눈앞에서 어묵탕이 아른거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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