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쁜 매장에서 혼자 일했었오 ,, 카페에서 ㅋㅋㅋ 약 2년 ...? 근데 진짜 미친듯이 힘들어서 사람들 와도 무표정으로 받고 힘든티 팍팍 냈는데 그땐 그래도 괜찮다생각했는데 내가 직장인이되고,, 좀 꼰대 (?가 된건진 몰라도 카페같은곳 갈때 바쁘다고 진짜 차갑게 하고 기분 나쁠정도로 툭툭 내뱉는 사람들 보면 너무 싫더라.. 나 스스로 반성하게됐음 ,,, 바쁜건 내 사정이고 ,,, 그걸 일부러 티를 막 내면 안됐던건데 ㅋㅋㅋㅋ 아 어쨌든 제일 잘못은 그바쁜곳애 혼자 일하게 둔 사장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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