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과 다니고있고 코로나때문에 휴학하고 진지하게 내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나는 보건쪽으로 죽어도 취업하기 싫고 배우 준비가 너무 하고싶어... 중학교때부터 배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싶어서 그냥 마음속에만 담아왔었어. 근데 진짜 너무 하고싶고 지금이 아니면 정말 영영 못할 것 같아.. 현실적인 따끔한 조언 부탁할게ㅜ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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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과 다니고있고 코로나때문에 휴학하고 진지하게 내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봤는데, 나는 보건쪽으로 죽어도 취업하기 싫고 배우 준비가 너무 하고싶어... 중학교때부터 배우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싶어서 그냥 마음속에만 담아왔었어. 근데 진짜 너무 하고싶고 지금이 아니면 정말 영영 못할 것 같아.. 현실적인 따끔한 조언 부탁할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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