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아이들 별로 안좋아했고 지금도 아이를 잘 기를 자신이 없어서 안낳고 싶은데 교직이수 다하고 졸업예정인 지금 시점에서 생각하보니까 과거보다 아이들의 실수에 유해진 것 같아. 예를 들면 식당에서 막 우는 아이를 보면서 예전에는 정말 시끄럽다 왜 저러지 이랬다면 지금은 아이니까 울 수도 있지. 대신 부모가 교육하면 크면서 나아지겠지 생각해. 또 우리 사회가 약간은 각박해진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 사람을 죽이거나 성폭행했거나 학교폭력을 일으킨 정도의 문제를 일으킨 아이들은 당연히 처벌받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외의 작은 실수조차 용납하지 않는 것 같달까.....초등학생 애들 물론 우리 때보다 미디어의 발달로 성숙해지긴 했지만 성인 정도로 인지할 수 있는 능력은 안되는것 같거든(봉사하면서 느낌) 나는 어렸을 때 안그랬는데하는 사람들도 분명 있음. 나도 집이 엄해서 식당가면 무조건 앉아있고 조용히 했었어야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성숙했고 그런 미성숙함을 어른들이 이해해줬기 때문에 이렇게 클 수 있었던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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