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 가서 가족들한테 요리해줬을때야.
엄마는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이렇게 살아서 어렸을적부터 좀 반찬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은 못먹어보면서 자랐어
친구네 집에 갔을때 다들 이렇게 화려하게 먹는건가..싶어서 가족들이 좀 원망스럽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면 가족들도 못먹은거잖아..
요리 해드렸는데 진짜 좋아해주셨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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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에 가서 가족들한테 요리해줬을때야. 엄마는 없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이렇게 살아서 어렸을적부터 좀 반찬이라고 불릴만한 것들은 못먹어보면서 자랐어 친구네 집에 갔을때 다들 이렇게 화려하게 먹는건가..싶어서 가족들이 좀 원망스럽기도 했는데. 생각해보면 가족들도 못먹은거잖아.. 요리 해드렸는데 진짜 좋아해주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