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끈나시고 착용샷 올렸었어 (맨살에 말고 목폴라랑 매치해서 이렇게 뷔스티에처럼 입으세요 하고) 근데 대화 내내 계속 말투 단답이어서 나이 많은 여성분인가보다 했는데 나가보니까 60대 남자가 나왔어... 아 거래 못하겠어요 하고 올 수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드리고 왔는데 너무 찜찜해 .. 남자가 여자 나시 살 일이 있나 ..
| 이 글은 5년 전 (2020/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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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끈나시고 착용샷 올렸었어 (맨살에 말고 목폴라랑 매치해서 이렇게 뷔스티에처럼 입으세요 하고) 근데 대화 내내 계속 말투 단답이어서 나이 많은 여성분인가보다 했는데 나가보니까 60대 남자가 나왔어... 아 거래 못하겠어요 하고 올 수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그냥 드리고 왔는데 너무 찜찜해 .. 남자가 여자 나시 살 일이 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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