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처럼 그렇게 악의를 가진 빌런은 아닐거같고 3화보고나서 복선인지 좀 걸리는게...금사매집에 있던 갓난아기인 쌍둥이를 셋쇼가 데려갔다가 10대가 된 후에야 쌍둥이 중 동생만 금사매집으로 돌아옴 근데 무슨일인지 과거와 부모의 기억이없음 그리고 애가 도저히 멀정한 집에서 지냈던 애가 아닌듯 행색이 더러움.... 근데 그 딸(세츠나)가 금사매한테 가서 이건 자질 시험(?)이라고 언급한단말이야..금사매도 사자는 자신의 자식들 중 강한 아이들만 자식으로 데리고 다닌다고 사자라는 예시를 들ㄱ고?이런 말이 만약 복선이라면 네노쿠비나 호접같은 빌런들은 셋쇼마루가 자기 자식들+모로하의 요괴로서의 자질을 시험해보는게 아닐까...?싶음 일부러 기억을 빼내고 링,셋쇼마루, 카고메, 이누야샤 모두 잠적해버린거지...아이들을 강하게 키우기위해서 근데 적다보니까 이건 좀 오바인거같닼ㅋㅋㅋㅋㅋ이러면 오질나게 욕 먹을듯,,,

인스티즈앱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