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말 그대로 기절할 것만 같은 공포야 갑자기 노ㅣ에서 뭔가 쑥 빠져나가면서 식은땀 쫙 흐르는? 처음에는 어? 뭐지 나 기절하나? 이랬어 이러다 정신 잃을 것 같아서 두렵더라고 근데 진짜 기절하거나 그런 적은 없어 그냥 공포감만... 언젠가 한 번 그래서 엄청 당황했는데 최근 들어 자주 그럼ㅠㅠ 피가 다 목 위로 쏠려서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아 그런 날은 잠 들면 그대로 죽을 것 같아서 잠도 못자고 심장만 엄청 빠르게 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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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