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을 바라보는 자세하면 목뼈가 사선으로 튀어나오잖아! 찾아보니까 목빗근이라고 하네
거기 밑에서부터 관자놀이까지 너무 아프지 않을 정도 5초 정도 꼬집꼬집하면서 올라가니까 담날 나 원래 얼굴 붓는데
안 부어있더라!
나만 그런 건지 남들도 그런 건지 궁금하니까 다들 하고 후기좀....
tmi)익예에 올렸다가 길잃돼서 새로 올리는 글..........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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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을 바라보는 자세하면 목뼈가 사선으로 튀어나오잖아! 찾아보니까 목빗근이라고 하네 거기 밑에서부터 관자놀이까지 너무 아프지 않을 정도 5초 정도 꼬집꼬집하면서 올라가니까 담날 나 원래 얼굴 붓는데 안 부어있더라! 나만 그런 건지 남들도 그런 건지 궁금하니까 다들 하고 후기좀.... tmi)익예에 올렸다가 길잃돼서 새로 올리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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