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일 너무 힘들어서 저녁쯤에 엄마랑 전화하면서 울다가 결국 퇴사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렇게 톡 왔네 자기전에 이렇게 보내면 나 광광울지... 지금도 울면서 글 쓰는 중ㅋㅋㅋㅋㅋㅋㅋ 낼 눈 부으면 엄마 책임..

| 이 글은 5년 전 (2020/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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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에서 일 너무 힘들어서 저녁쯤에 엄마랑 전화하면서 울다가 결국 퇴사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렇게 톡 왔네 자기전에 이렇게 보내면 나 광광울지... 지금도 울면서 글 쓰는 중ㅋㅋㅋㅋㅋㅋㅋ 낼 눈 부으면 엄마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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