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원한다고는 하는데 요양원은 허울좋은 명분이고
실제로는 이곳저곳 돈 빌려주고 사채업자급으로 이자 많이 떼고
돈 빌린 사람이 월 500씩 갖다바치는데 50정도가 이자인 그런거...
매달 말 마다 자기 돈 빌린 사람들한테 돈 내놓으라고 욕하고 윽박지르고...
돈 빌린거 못 갚으면 아파트차건물 있는거 없는거 다 압류하고
이때까지 갚았던 원금은 갚은게 아니라고 땡전 한푼없이 쫒아내는
세무조사 받을 정도로 악질인....? 그런 사람이 익들 아빠라면 이해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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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죽 만들려는데 실수로 내장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