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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096
이 글은 5년 전 (2020/12/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대드는 아이한테는 부모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해줘야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나는 납득이 안되서 물어봐 

 

+) 애인이랑 대화하다가 나온 주제여서 여기썼어 !!  

댓글 다 읽어볼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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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53
솔딕히 정말 감정 없이 훈육을 위한 매는 본 적이 거의 없음 보통 제 화에 못이겨서 마구잡이로 때려패지... 난 어릴 때 맞으면서 컸고 그런 거 지금까지 상처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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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54
알아듣게 말해도 변하지않았다면 매를들거같긴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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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55
부모가 무서운 존재라는 걸 각인시킨다는 말은 좀 꼰대?? 그런느낌인데, 나는 체벌은 어느정도 동의해. 그치만 막 손에 집히는거 아무거나 혹은 맨손으로 싸다구때리고 이렇게 막때리는거 말고!! 회초리같은걸로 때리는거! 왜냐면 아직 어린 아이들은 말로한다고 바로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말로 안되면 체벌에 대한 두려움을 이용해서 행동을 교정할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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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56
먼저 말로해야지 처음부터 때리면 애들 엇나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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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58
무차별적 폭력은 안되겠지
그러나 매를 들어서 때리진않고 훈육은 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릴때 특히 청소년기가 되기 전에 엇나가는거 못잡으면 평생 못고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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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59
나는 맴매 맞으면서 커서 이정도로 컸다고 생각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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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0
어떤 상황에 어떻게 잘못을 했고 어떤 식으로 대들었는지 그리고 반성을 조금이라도 하는지 안 하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미성년자일 경우에 술, 담배 하는 거 때문이면 부모로서 훈육 가능하다고 봄 아무리 호기심이어도 부모 아니면 누가 그거 가르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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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1
후 학폭 저질렀으먄 후드랴 패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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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2
학생이 해선 안되는일을 한거면 맞아도 이해가능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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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3
학폭이나 양아칫하고 다니면 ㅇ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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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4
엇나간게 범죄수준이거나 그 직전이면 어떻게해서든 막아야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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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5
어릴 때 그냥 손바닥 회초리로 맞는 수준 정도는 ㄱㅊ
근데 처벌이 아니라 무분별하게 때리거나 패거나 하는 사람들은 걍 애가 자기한테 대드는 거에 빡쳐서 애한테 분풀이 하는 걸로밖에 안보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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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5
만약 통제가 어려운 청소년들이 학폭이나 양아치짓 하면서 막 나가는 경우엔 패는 거 ㅇㅈ.. 집밖에서 피해자 생기는 짓 하고 다니는 놈들은 부모라도 나서서 막아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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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6
음...엇나가기 시작하고 양아치짓 하고 다닐 시기면 때린다고 말 들을 것 같지도 않은데...체벌은 ㄴㄴ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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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7
어느정도의 훈육은 필요하다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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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8
대든다고 맞는건 절대 ㄴㄴ 나는 어렸을 때 내가 잘못하면 회초리로 종아리 딱 3-5대 맞았는데 난 이 정도의 훈육은 괜찮ㄷㅏ고 생각. 대든다고 때리는 건 자기 감정에 못이겨서 화풀이 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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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69
폭력은 어떻게든 정당화될 수 없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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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70
어느정도 체벌 당하면서 컸는데 난 그 때 때려주신 거에 너무 감사함 내가 스스로한테 만족하는 점이 맞으면서 배운 거라서 ㅋㅋ 어느정도 머리컸을 때 맞은 거라 그 떄 안 맞고 걍 말로만 타일러졌으면 그냥 틀린대로 살았을 것 같아.... 진짜 태어나서 한 번도 안 맞고 자란 애들은 이해 못 하더라 대체 왜 때리냐고 ㅋㅋ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본 그런 친구들은 다 너무 이상적이라 좀 안 맞는 점이 있었음... 비판을 해도 이상적인 이야기만 늘어놓는다 해야하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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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72
아니.. 어떤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함... 내가 맞고 자라서 트라우마 아직도 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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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72
그런데 너무 나쁜 짓을 하면 정신 차리라고 체벌은 해야할 것 같기도...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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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75
알아듣게 설명을 했는데도 엇나간다 싶으면 적당한 체벌이 답이라고 생각해 말하는게 안통하는데 어떻게 소통을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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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76
어느정도 체벌은 필요한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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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78
난 안 맞고 큰 잘못없이 잘 자란 편이라 그런가 어떤 식으로든 폭력은 x...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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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79
단순히 대든다는 이유만으로는 때리지 않을 거 같아. 범법 행위라도 했음 모를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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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80
내가 많이 맞고자라서 (머리같은લા...) 난 절대 손찌검안할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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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81
어떤 동물이든 서열은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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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81
물론 무차별적 폭력은 안되지만
그렇다고 무작정 오냐오냐하는것도 애 인생 망치는거라 생각해
그래서 말로 안되면 체벌은 필요하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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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82
적당한 체벌은... 필요한 것 같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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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83
그냥 기본적인 가정교육 선에서는 폭력은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내 애가 학교폭력 가해자 이런거면 때려서라도 고쳐야된다고 생각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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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84
아니 절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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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85
부모님 잘못 1도 없고 백퍼센트 자식이 잘못한거면 맞아도 쌈 요즘 느끼는데 체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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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0
도둑질이나 남 괴롭힌거는 체벌 해도 괜찮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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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1
폭력은 정당화 되서는 안된다 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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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1
가끔 말이 안통하는 아이들이 있는거 같긴 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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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2
맞아도 싼 애들이 가끔가다 있긴 한데 웬만하면 안 때리는 게 좋지... 근데 때려잡아서라도 그렇게 해야하는 정확한 이유가 있다면 그건 뭐 부모 선택에 따르는 것 같음 내 자식 망나니로 살게 둘수는 없으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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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3
때려서 고칠수있다면 난 그게 훈육이라고 생각함 내자식이 지금은 부모 울타리 안에 있는거지만 삐뚤어져서 20살이 되고 머리가 커지고 사회구성원이 돼서 양아치짓하고 다니면?? 난 바로잡을수잇을때 망설이지말고 잡아야한다고 생각함 물론 말로 교육할수있는데 하지도 않고 걍 때리기만 하는건 폭행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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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4
폭력은 안되지만 훈육을 통해서 서열 확실히 다져줘야됨.. 결국엔 인간도 동물이고 어렸을때의 심리와 상태가 제일 동물과 가깝다고봐서 서열 안다져주면 부모 만만하게 보고 부모패는 자식되기 쉬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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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4
폭력이랑 훈육을 혼동하는 익들이 꽤 있는것 같아 트리거 때문인진 몰라도 폭력이랑 훈육은 다른거임..매한번 안들고 애 키우기 진짜 어려움 모든 애가 똑같은 것도아니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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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5
어느정도는 필요한데 꼭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할듯.. 지 기분나쁘다고 그런는 부모는 진짜 최악이고 사라져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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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7
금쪽같은 내새끼 보는데 오은영쌤이 아이 때리면 안된대 난 오은영쌤 팬이고 생각도 비슷해서 ㄴ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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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7
근데 댓글들 보니까 나도 어릴때 맞을만해서 맞은건 기억 안 나고 괜찮은데 부모님이 화를 못 이겨서 때린 건 억울하고 반항심 들었어... 상황이 중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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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8
나는 아니! 왜 대들면 안 되는지 납득시켜줘야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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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99
교육종사자로서 체벌은 절대 안된다고 생각함 벌을 줘야하지 체벌이 아니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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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01
주위에 한명쯤은 조절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어릴때 애들 보면 진짜 자기가 최곤줄 알고 계속 떼쓰고 그러는데 그렇게 떼썼을때 그냥 달래주고 넘어가주면 그게 먹히는줄 알고 같은 패턴으로 자기가 원하는데로 다 할려고 하더라 주변 조카들 보면 성격차이를 떠나서 이런게 확실히 보임ㅜ 그래서 어릴때부터 너무 오냐오냐 키우면 안 된다 생각해 말을 안 들으면 때려서라도 잘못됨을 인지시켜야된다고 생각하고 그렇게해서 바뀐다면 그건 또 하나의 교육이 될 수 있는거고.. 솔직히 말 안 듣는 조카 때리고 엄하게 키우는 언니보고 좀 배웠음 첨엔 저렇게 해도 되나? 싶을때가 있었는데 애가 점점 크면서 언니 말은 진짜 잘 듣더라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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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03
패륜적인 행동 아니면 손 댈 일은 없을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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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03
부모를 패려고 한다던지 상욕을 한다던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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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04
훈육은 필요하지만 때리는 건 절대 노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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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05
절대아니.. 전문가가 때리지말라는데 ㅋㅋㅋㅋ 그리고 귀찮아서 편한방법쓰는거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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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06
말로 듣는 시기가 있고 말로도 안 듣는 시기가 있어서 필요할 때는 체벌도 필요하다고 봄 폭력과 체벌은 다르다고 생각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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