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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88
이 글은 5년 전 (2021/1/24)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진짜 잡아패거나 직접 경찰에 신고해서 정신 차리게 할텐데 일진들 부모님은 그냥 신경 안쓰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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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1 모름
2 포기
3 같은 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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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내가 본 경우는 진짜 무슨 노력 다 해도 애가 이상했던 경우.. 부모님 진짜 좋은 분이신데 어디서 엇나간건지 감도 안 잡힐 정도였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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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내 사촌동생 일진 그런건데 담배빵에 쇠파이프로 애들 팬거때믄에 일 커지기 전까지는 고모랑 고모부가 모르셨어 성적 잘 나오니까 일진 아닐거라는 어른들의 고정관념 때문에
그래서 이거 일 커지고나서는 사촌동생 데리고 피해자 집 가서 무릎 꿇고 사과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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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포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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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부모님들도 사람이야 때리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몇 년씩 애가 방황하면 지치고 살아주기만을 바라면서 점점 포기하게 돼... 그럼 이제 방치가 되는 거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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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보통 모르더라....착한자식인줄 철석같이 믿으니까 학교에서 일진짓했다고 연락오면 그럴일없다고 적반하장하는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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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집에서는 안그런척 부모님 말 잘듣는 애인 경우도 있을걸?? 내친구 동생 완전 막나가는데 부모님 말은 잘 들어서 모르셔.. 아버님이 진짜 무서우셔서 말은 진짜 잘들음 근데 뒤에서 할거 다함 오토바이 사고 술담배는 기본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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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일반화는 아니지만 내주변 그런애들 보면 애초에 부모님부터가 문제많던데... 애를 포기했다기 보단 애초에 방치했던 사람들이 더 많았음 뒤늦게 잡아보려하니까 당연히 안되는고...그렇게 포기하거나 아님 부모님도 똑같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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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내 주변에 일진 중에 부모님 뭐 하시는지 아는 애 한명밖에 없는데 접하는 게 그런 것밖에 없으니까 애가 저렇게 되지 이 생각이 들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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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콩콩팥팥이거나 모르거나 포기했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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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그런 애들은 잡아패고 경찰서 가도 정신 못차리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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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학교에서 전화해도 걍 냅두라고 오히려 선생님한테 뭐라하는 인간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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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부모가없을수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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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친구 동생보면 잡아도..안돼서 거의 포기하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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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모르고 포기하거나 걍 똑같은 사람이거나일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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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말 진짜 안 듣거나 완전 막둥이라서 오냐오냐..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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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우리동네 일찐은 부모님이 걔네 다 미용시키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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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자식 방치하거나 폭력 휘두르는 부모의 자식들이 잘 엇나가던데. 자식이 엇나가면 부모가 뭔가 잘못한 경우 많더라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물론 친구 잘못 사귀어서 부모 상관 없이 엇나가기도 하지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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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난 포기한 경우를 봤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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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부모가 관심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 그니까
일진이되겠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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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옛날에 고등학생때 우리반에 진짜 그런 남자애 한명있었는데 그 애 아버님이 오셨는데 진짜 신사셨음....사과 하시고 그 남자애가 아빠 무서워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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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 노는 애 중에 아버님이 경찰이신 분 있는디 그냥 때려패도 그렇게 때려패는만큼 더 엇 나가드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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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내가 살면서 본 내 주변 일진들은 전부 가정환경 안 좋거나 부모가 엄청 엄하거나 그랬어,,, 솔직히 성인인 나도 청소년 일진들 보면 아직도 무서운데 걔네가 부모님 말이라고 들을까 싶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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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부모들 보면 왜 애가 그모양인지 이해가 갈때가 많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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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부모님 괜찮은데 애가 엇나가는 경우도 있긴 있었는데 드물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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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그냥 냅두는 가정은 거의 그 부모님들도 그런 학창시절을 보냈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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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ㅋㅋㅋㅋ맨날 학교안나오고 애들 괴롭혀서 선생님이 걔 좀 심하게 혼냈는데(손찌검❌그냥 현실직시할만한 말) 걔네 부모님이 와서 반애들 앞에서 그 선생님 뺨때려서 경찰온적도있움 선생님 그거때문에 심리치료받으시고 난리더 아니었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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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지....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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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애가 그렇게 된거엔 무조건 부모잘못임 부모가 어딘가 문제가 있는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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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청소년수련원 상담익 부모가 가담안된 케이스 본 적 없음 방임이거나 방관이거나 학대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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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자식이 무서워서 부모가 못이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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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케어가 안 되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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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잔소리 몇 번 하면 걍 집 나가버림
애 패도 안 되던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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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가정환경이 안좋거나 포기거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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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아무리 때려도 정신 못차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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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그 부모에 그 자식이거나 바쁘거나 관심이 없어서 모르거나 포기하거나 중에 있을 듯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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