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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209
이 글은 5년 전 (2021/3/21) 게시물이에요
나는 부모님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나랑 동생 서열 정리 확실히 해둔 타입임 누나는 누나고 동생은 동생 서로가 서로한테 대접 잘함 근데 아무래도 커가면서 동생이 힘도 세지고 키도 훨씬 커지니까 얘 서열 정리 안해뒀으면 어땠을까 함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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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누나한테 맞은 걸로 유명한 연예인도 자기 누나들한테 안 맞았으면 사람 안됐다고 할 정도잖아
초장에 잡기는 해야 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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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ㅇㅈ 우리집도 연년생에 나는 또래보다 작았고 동생은 덩치 컸었고 부모님 맞벌이라 둘이만 있는 시간 많아서 부모님이 맨날 누나 이겨먹으면 너 못 키운다하고 나도 사춘기 땐 성격이 좀 드세고 그랬어서 지금은 동생이랑 큰 문제 없이 지냄 동생 운동해서 동생이 나 만만하게 생각했으면 너무 답 없었을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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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ㄹㅇ 지가 나보다 나이 많은 줄 앎 개화나 걍 기분 안좋으면 집안에서나 밖에서나 나이 많은 사람한테 대들고 예의상실 .... 애가 아직 고딩이라 철이 없어서 그런가 이럴땐 대화를 포기함
이럴줄 알았음 어릴때 더 패놨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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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서열정리라는 말보다는 누나 동생 선이 필요한듯 이놈 자식...^^ 난 어차피 힘으로 안될거 아니까 잇몸 아작나도록 물어버렸다 그래서 그런가 지금은 나름 사이좋게 잘지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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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진짜 해야해 오빠 남동생 있는 입장으로 형한텐 못 대들면서 나한텐 엄청 대듬 ㅋㅋㅋ... 선을 만들어놔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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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이거 ㄹㅇ.. 내 친구는 그래서 잡혀살아 걔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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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ㅇㅈ 내 남동생 어렸을때부터 잘못하면 엄마아빠가 제대로 안혼내서 내가 혼내면서 키웠거든 그래서 지금도 엄마아빠는 만만하게 보고 대들고 화내도 나한테는 안대듦 참고로 성인이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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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나도 어렸을 때 진짜 걔랑 오지게 싸웠는데 생각해 보면 그때 치고받고 싸우길 잘한 것 같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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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어릴때 이겨놔야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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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나이차이 좀 나면 무조건 기 쫌 죽여놔야하고 (그래도 가끔 잘해줘야함ㅋㅋ) 한두살차이면 부모 역할이 중요한듯 대들면 혼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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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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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나머지는 비등비등 하니까?? 오빠 여동생한테는 서열정리 하라고 할 순 없으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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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걍 인성문젠듯 그런거없어도 당연히 잘지내는 사람도 있지만 정리해줘야 알아듣는 사람도 잇나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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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난 그나마 다행인건 아빠가 동생 잡을 수 있어서 아빠 얘기하면 애가 수그러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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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도 어릴때 디지게 싸웠고 동생이 덩치가 훨씬 커서 맞기도 많이 맞고 때리기도 많이 때렸는데 나이먹으니까 알아서 잘 하긴 하더라 그래도 서열정리 중요한거 ㄹㅇ이야 나는 그렇게 싸우면서도 힘들었어 무시당해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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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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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ㄹㅇ임 부모님 역할 매우 중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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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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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남동생이랑 딱히 서열정리 필요없었고 그냥 친구처럼 너무 잘 지냈는데 특이케이스인가..?? 5살 차이라 나이차 있어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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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나듀 쓰니랑 같은 생각! 서로 선 안넘고 잘지냄!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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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ㄹㅇ ㅋㅋㅋ 이건 경험 안 해보면 더 안 와닿음 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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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그리고 타고난 성격차이 문제라 하더라도 최소한의 예방은 해야하지 않을까^^... 타고난 성격이 거칠더라도 어렸을때부터 교육 잘하면 적어도 폭력은 안 쓰겠지 단순 성격문제!라고만 단정짓기엔 참 복잡하다잉^^...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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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나 누난데 진짜ㅋㅋㅋ좀 크니까 화나면 뭐 집어던지고 얼굴이나 몸 때리고 발로 차고 이젠 누나라고도 안 부름 근데 부모님도 혼 별로 안냄 그러니까 더 답 없어지는 듯 근데 화 내는 것도 그냥 내가 너가 먹은거 너가 치워라 이러는 걸로 화내서 뭐..^^입도 못 뗀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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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ㄹㅇ 다른 관계들보다 더 최소한의 서열은 있어야 됨 우리 엄마도 어릴때부터 절대 장난으로라도 이름부르는거 툭이라도 치는거 못하게 엄청 크게 혼내서 사춘기도 잘 넘어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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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난 신체가 좀 허약해서 그런가 동생이랑 7살 차이 나는데도 힘에서 밀리고 걔 분조장 있어서 집 다 때려부수고 때리고 발광하는데 엄마랑 나랑 둘이 막을 수도 없고 얌전히 쳐맞기밖에 못해 ㅋㅋ.... 진짜 서열정리 꼭 필요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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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맞는말같아 우리집은 완전 나를 서열 위쪽으로 만들어서 싸울일 없음 가끔 첫째가 힘들다 막내가 힘들다 요런말만 하고 근데 친척집 보면 거긴 서열이 없어서 진짜 전쟁터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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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진짜 ㅇㅈ 4살 차이고 막내남동생이다보니 엄청 오냐오냐 했거든 엄마가 눈물연기?도 잘하고.. 지때메 잘못한거 내잘못 된적도 많았거든 어릴때.. 아니 쟤를 안혼내길래 내가 거의 맨날 때리고 울렸거든 ㅋㅋㅋㅋ 누나 안하고 반말하면 등짝 때리고 그래도 깐족 대면 엄청 때리고 등 밟은적도 있음 당연히 걔 울고 엄마아빠 기겁했는데 나도 빠락빠락 대서 넘어감 어릴때 나라도 이렇게 안했음 예의 싸가지 말아먹은애로 컸을듯 그리고 난 남동생들이 누나 안붙히고 이름 떽떽 부르는것도 진짜 싫더라 (물론 나도 언니한테 이름으로 부른적 없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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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나진짜 방에 불끄고 목조르는척하면서 니 죽일거라고 한적도 있음 ; 어딜 대듬 진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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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ㅁㅈ남동생 기어오르면 노답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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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ㄹㅇ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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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남동생 3살차인데 내가 어렸을때 항상 본인보다 키가 컸던기억이 있어서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뭔가 더 커보이고 (실제로 내가 15센치 작은데) 못 건들겠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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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서열정리보다는 그냥 어릴때부터 인성교육 먼저하는게 좋긴함..ㅠㅠ 난 남동생이랑 3살터울인데 치고박고싸우다가 내가 고1때고 동생이 중1일때 큰사건으로 정신차려서 그 이후로는 서로 잘 안건드리고 그랬음.. 사바사,케바케라 확실하진않겠지만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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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ㄹㅇ 난 내 동생한테 서열정리 어렸을때 했는데 부모님이 남녀차별 심해서 동생 우쭈쭈하면서 나 무시하게끔 했더니 동생도 나 물로보더라
진짜 어렸을땐 동생이랑 관계 좋았는데 지금은 말 한 마디도 안 섞어
애들끼리 제대로 하는것도 중요한데 부모님이 누나 남동생 사이에서 남아선호 사상으로 누나 물로보게 안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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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ㅇㅇ 이게 젤 중요함.. 부모가.. 특히 아빠가 누나한테 대들면 진짜 죽는다고 그런 뉘앙스로 매번 말하는게 좋음 남아선호사상을 떠나서 그냥 누나한테 한대라도 때리거나 욕하면 안된다는걸 각인 시켜야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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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맞아 자식들 관계 어떤지는 부모가 어떤 방식으로 행동 했느냐가 영향있더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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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우리집 진짜 동생 우쭈쭈하고 나 때리거나해도 별로 혼 안내는데 진짜..부모님재산이건 뭐건 다 지껀줄 알고 전에는 이거 짜피 나중에 다 지꺼 될건데 집에서 나가란 소리 들어봄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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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와 .... 솔직히 내 동생이랑 부모님도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은데ㅜ
난 나중에 유산 소송걸려구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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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예전에 남동생 주먹으로 한대 때렸다가 엄마한테 엄청 혼나서 물리적 서열정리는 해본 적 없어... 그렇게 서로 비슷한 서열(어감 웃기네ㅋㅋ)로 살다가 내가 기숙사 학교 갔다 온 이후로는 옆집에 사는 남자애처럼 대함
서로가 서로를 어색해함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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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ㄹㅇ남동생이면 진짜야 얘가 어느순간부터 내 키 넘어서고 힘에서 밀려버림 누나를 물로본다면 어떤일 일어날줄 모름
근데 서열정리를 누나가 굳이 안잡아도 부모님이 교육 바르게 시키면ㄱㅊㄱㅊ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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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서열정리 안해놓은 집..적어도 내주변은 다 전쟁이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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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이거 나이차이 많이 나는 남매도 좀 조심할 필요 있는 게 난 평소에 애기다보니까 맨날 봐주듯 해서 아 얘가 나를 자기 밑으로 생각하나? 싶을 때가 꽤 많거든 그런데 얘가 클수록 아 2-3년만 지나도 얘가 힘으로 뭘 하면 나는 절대 그걸 막지도 이기지도 못하겠구나 이게 딱 느껴지니까 좀 겁나더라 얘가 나를 자기 밑이라고 생각하는 상황에서 더 키가 커지고 힘이 세지면 나를 제압하려고 하거나 이럴까봐... 어느정도 난 누나고 넌 동생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필요는 있다고 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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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서열 정리를 주먹으로 할 수도 있지만 동생을 그냥 귀여워해주면 됨ㅋㅋㅋ 계속해서 귀여워해주면 난 걔를 귀여워하는 입장이고 걔는 귀여움 받는 입장이라 서열 정리 되던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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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렇게 귀여워하다가 자기는 안 귀엽다면서 응... 싸우게 된 스토리라면.... 믿으시겟습니까...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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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아아 움,,, 사실 난 주먹+귀여워함 이었긴 했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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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누나 남동생 관계에선 엄마가 남아선호사상 심하면 그냥 누나가 아무리 노력해도 달라지는 게 없음....난 애 절대 안나을거야 내 자식들이 혹여라도 차별받는 기분 느낄까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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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난 서열정리 이해가안가는게 어릴때나 그렇지 크면 서로 선지키지 않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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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 3살 이하로 나이차이 나는 경우는 누나가 중2~중3때까지 동생 힘으로 잡아야함. 남동생들이 초6 이후부터는 다리 힘이 진짜 장난 아니게 되기도 하고
축구공 차는 힘으로 내 다리 한번 찼다가 진짜 너무 아파서 그날 날 잡고 동생 입에서 죄송합니다 소리 나올때까지 30분~1시간 가량 힘으로 잡고 있었는데 울면서 결국은 말함
생각해보니까 이 일 없었으면 아 이제 내가 누나보다 힘 쎄네? 생각 들었을 계기가 됐을거 같기도 하고
결과적으로는 그 이후로는 절대 나를 손으로 때린다거나 다리로 찬다거나 그런 일 없었음
근데 이때 중요한 점은 어린시절에 대화가 많았다는 거 같음. 부모님 맞벌이셔서 3살차이났지만 내가 동생 씻기고 밥먹이고 재우고(부모님 두분 다 늦게 들어오시는 날)
부모님 돌아오시면 하루 일과 같이 말하고 이게 없었으면 커서도 대화 없었을거 같음
진짜 많이 싸웠었지만 커서는 군 입대 관련도 언제 어디로 갈지 나랑 상의 많이 했었고 재수 고민도 나한테 먼저 꺼내서 부모님이 6평때 아시기 전까지 지원해줬었고 지금은 나 회사에서 늦게 끝나면 누나 몇시에 끝나냐고 물어보더니 차로 데리러 오기도 하고 잘 컸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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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진짜 3살 차이 나는 남동생이 클수록 느낌.. 내가 성격이 좀 세고 남동생이 좀 착하고 잘 받아주는 그런 성격인데, 어릴 때는 진짜 내가 막 대하는 건 아니지만 말빨로 동생 완전 팍팍 꺾어버리는,,,? 그런 관계였단 말이야. 근데 동생 좀 크고 나니까 이제 힘에서 밀리거 싸울 때 한번씩 좀 무서움ㅋㅋㅋㅋ 아 얘 지금 나 봐주네? 싶은 순간도 한번씩 있고. 어렸을 때 말빨로라도 안 꺾어놨으면 지금쯤 내가 완전 밀렸을 거 같음ㅠ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일부러 눈치 한번씩 준다. 와 얘 봐라 누나한테 힘쓰네 이런 식으로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은 어릴 때나 지금이나 우리 사이에서 적당히 잘 조절하고 계신 듯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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