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저씨가 지나가다 혼자 발 엉켜서 넘어질뻔 했는데 앞에서 지하철 내리려고 앞만 가만히 보고있던 남자분한테 (아저씨가 뒤에서 발 헛디딘 줄도 모름) 갑자기 시비걸면서 길막지 말라더니 남자분은 무슨 말인지 모르니까 네??? 이러니까 갑자기 손찌검 하듯이 손 벅쩍 들더니 욕하면서 꿍시렁거림ㅋㅋㅋ 남자분은 당황하다가 지하철 문 열려서 그냥 하차했다 겁이상한 사람이야; 혼자 헛디뎌놓고 아무것도 모르는 애꿎은 사람한테 화풀이에다 손찌검 하려고 했음;

인스티즈앱
음주운전 자백' 임성근, 결국 울었다.."아내·4살 손녀 욕만 멈춰주길" [인터뷰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