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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44
이 글은 4년 전 (2021/4/05)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엄마 죽이고 시체 데리고 다니면서 녹음기 틀어놓는다고 생각했었음 ㅋㅋㅋㅋ 유치원인가 초등학교 저학년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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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생각해보면 정신병이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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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까지야
뭔가 무의식에 드라마영화책 같은데서 그런 이야기를 보고들은거에서 영향받은게 아닐까 궁예해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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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티비보고 그런건가... 지금생각해보면 저헌 생각한게 신기해 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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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책 많이 읽었어? 초등학생이 하긴 성숙한 생각이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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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렸을때 엄마가 책 많이 읽히긴 했는데 저런 내용은 없고 대부분 동화책이나 와이책이었음 큐큐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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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뭔소리야?? 나만 이해못햇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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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222 먼소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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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ㅏ 오타 있었네 아빠가 엄마랑 나 데리고 다니는게 실은 엄마시체로 만든 인형같은 거고 말하는게 녹음기 틀어놓는거 아닐까 했던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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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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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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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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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맞아 이런식으로 뭐가 조종하는거 같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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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딱 한번 그런 생각 한게 아니라 몇년동안 그런 생각 하고 살았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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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제대로 기억은 안 나는데 차탈때 위주로 생각한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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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왜? 어머니가 휠체어 타고 다니셔?... 아버지가 데리고 다닌다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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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탈때 아빠가 운전하니까 옆에 앉은 엄마가 사실 인형 아닐까... 했던거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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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차 탈 때만 그런 생각한 거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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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 크리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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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내가 왜 호랑이가 아닐까에 대해서 진지하게 매일 생각했던 적은 있긴한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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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아 이거 왜 기엽지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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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뭐야 귀여웤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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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ㄱㅇ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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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 생각하면 겁나 크리피하고 잔인한데 당시엔 그래도 엄마 좋았음 안 무섭고 진짜 뭘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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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어릴 땐 너무 좋아서? 말도 안되는 상상하는 경우도 있더라 잃어버릴까봐 무서워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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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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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헐 어쩌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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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그냥 한번 생각한게 아니고 어릴때 꾸준히 생각한거면 어렸을때 문제있던건 맞은거 아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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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무슨 말이지...?어머니가 살아계신데 저렇게 생각했다는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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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엄마는 멀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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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미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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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소름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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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최근에 저렇게 생각했던거 떠올리니까 소름돋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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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헉 애기가 우짜다 저런 생각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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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발레리노 뮤비보고 영향 받은거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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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발레리노?? 그게 뭐야?? 옛날 노래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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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22발레리노 뮤비 넘 무섭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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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원래 상상력 풍부하면 별생각 다하는데ㅋㅋㅋ저런 생각도 어리니까 충분히 할수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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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코난을 많이 봤나? 유명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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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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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좀 충격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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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갑자기 댓글 머선일이야 많이 달리는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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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아 나 그정돈 아닌데 나는 그냥 유치원때 사람이 움직이는 이유에 대해서 엄청 궁금해했음
환생이나 막 그런건 초딩때 추가됨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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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ㅋㅋㅋ 그럴수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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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어릴때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확실치 않아서, 그런 식의 상상 많이 함! 그런 비슷한 매체 본적 있으면 더더욱 그런 상상가능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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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랭 신기해 나도 그랬던건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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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ㅇㅇ10세 전의 아이들은 그런경우 많고, 대게 상상력이 좋거나 매체에 영향을 잘 받는 아이들이 좀 그런 편임! 그림 기억 잘하는 편이면 더더욱 그럴수 있고! 별로 신경 안써도 됨ㅎㅎ 실제도 크리스마스의 유령이라는 만화 나오고 나서 죽은 사람은 실 달아서 움직인다- 하는 그런 상상을 갖ㄴ 아이들이 많아서 매체의 영향이 강하다 그런 글도 봤ㄷㅓㄴ거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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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오호 신기하다 나도 내가 왜 나인지 나는 언제 죽는지 이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아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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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라는 내용의 영화 재밌을 것 같아.
어린애 시점에서 그리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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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뭔가 어린애가 계속 의심을 하는 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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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아이 생각은 알 수 없다ㅋㅋㅋㅋㅋㅋ나도 아이였지만서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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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나도 울엄빠 외계인이 몸 속에 들어와서 인간인척 하는 줄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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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빠 가끔 나 놀리려고 외계어로 말했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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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오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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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어렸을 때는 별 상상 다하니까 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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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마 쓰니가 기억하는 그 기억조차 과거의 어느 한순간 왜곡된 걸 수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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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무서운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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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뭔지 알 것 같은게
나도 어릴때 잔다고 방에들어가서 누워있으면
거실에서 부모님 대화소리들리는데
막 실제론 내 부모님아니고 외계인이 안에 들어있는거다 이런생각했던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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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어릴땐 다들 잔인한상상 많이하니않나 난 사람죽이는 상상하고 그랬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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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뭔 영화 보고 모든 인간이 인간인 척하는 인형? 괴물이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한 적 있음 그래서 잘 때 안 들키려고 구석탱이에서 이불 눈까지 덮고 자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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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소름.......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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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각국에 한명씩 나랑 똑같은 사람이 살고있다고 생각했음
그래서 엄마가 혼낼때 "하나뿐인 동생이랑 싸우면 돼?!!"이러면 이해못하고 갸우뚱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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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그 생각이 흥미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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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 난 무서운게 딱 좋아였나 거기서 엄마 이름쓰고 지우개로 지우님가 엄마 사라진 이야기 보고 우리엄마도 귀신 아닐까 샹각하고, 밤에 잠 못자는거 귀신이 괴롭히는 내용도 있어서 다들 그러는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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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두 그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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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그 영화 코델라인인가? 그거 보고 왕짜무서워 라ㅛ다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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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코렐라인이얔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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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어릴 때니까 지금과 다르게 어떤 게 잔인하다 기괴하다 딱 모를 때라 그런 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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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응..? 어케 그런 생각을 했지 무서운거 많이 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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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헐 ㅋㅋㅋㅋㅋㅋ 나 완전놀랐어 나도 어릴때 사실 나빼고 다 외게인이고 원래 피부는 파란색이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엄마랑 같이 목욕하면서 머리 감겨줄때 눈 감는척하다가 엄마가 방심하지 않았을까 하고 몰래 실눈떠서 피부색확인하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눈에 거품들어가서 맨날 혼남... 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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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원래 어릴때라 오히려 잘 모르니까 그런의심할수도 있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오히려 머리크고 자라고 하면서 아 그게 무서운 생각이구나...하지ㅋㅋㅋ초등 저학년때까지는 죽음을 비롯해서 살인이나 시체 이런게 구체적으로 얼마나 무서운건지 잘 모를수도..그나이 아이들은 뭐 가족이나 친척 장례식장가서 하하호호 실실 웃어도 다들 이해하잖아 뭐 그런거랑 비슷하다 생각함 ..
너무 막 이상하게 몰아가는 댓글들 보이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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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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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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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는 티비 있으면 미니어쳐만한 사람들이 나를 위해 티비 뒤에서 움직이는 거라 생각했다...ㅋㅋㄱㅋㄱ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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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난 이런 생각은 아닌데 어린이집 낮잠시간에 잠이 안 와서 다른 자는 애들 눈 열어본 적 잇음.. 미안하다 얘들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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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이겈ㅋㅋㅋㅋㅋ 왤케 웃기고 귀엽짘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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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이게... 진짜 자는 건지 궁금했어 왜 그랬는진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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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아앀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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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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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ㅌㅌㅌ아 귀여웤ㅋㅋㅋㅋㅌㅌㅌㅌㅌㅌㅋㅋ나도 상상속 세상에서 살아가곤 했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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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이게 어릴때는 죽는다는 개념이 큰 개념이 아니고 잘 모를 때라 정신병 있고 이런 게 아닌데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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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그냥 뭐 보고 그런 생각한 것 같은데 난 어릴 때 전래동화보고 사람들이 구렁이인데 숨기는 거라고 생각하고 살았음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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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지렁이 잘리면 다시 자라나는 것 처럼 사람도 그런줄알았음... 2학년 수업시간에 막 사람 한명한테 여러 상황이 처해졌을때 어떻게 할 것 이냐 하는 질문에 사람을 반으로 가르면 되지 않을까요? 했는데 선생님이 당황하시더라...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니 흑역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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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난 어렸을때 나만 감정 있는줄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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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난 사물에도 감정 있다고 생각했음 뛸때 신발한테 미안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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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어릴때는 죽음의 무게를 잘 모르니까... 모럴도 모르고... 소름돋을건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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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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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치원때 정도 일은 드문드문 기억나는 에피소드가 있더라 유치원 흑역사가 안 잊혀서 아직도 개로와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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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난 내가 두명이라서 잠잘때 딴 몸이 움직이고 기억못하는 생각 많이했어ㅋㅋㅋ 약간 외모지상ㅈㅇ형석이처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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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뭔가 무서운데? 그럼 아빠 미워하고 엄마한테 애정도 없었어? 그 나이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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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아니! 아빠는 가끔 의심의 눈초리로 보긴 했지만... 엄마는 평소엔 아무생각 없이 좋았고 저런 생각 들때도 좋았던가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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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나는 동물들보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네발로 걷는다는걸 인정못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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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는 어릴때 엄마랑 단둘이 해외 여행갔다 왔는데 내가 자고 있는 사이에 엄마가 납치된거고 다 엄마처럼하고 꾸민사람들이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이 사람들 말 잘들어야 엄만 돌아온다고 믿었음.. 한 6개월동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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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나는 내가 외계인인줄알았어 다른 사람들도 1인칭으로 세상을 본다는 걸 인지를 못해서 나만 특별해서 사실 나는 외계인 아닐까 이런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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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ㅋㅋㅋㅋㅋ나도 난 그래서 내가 이세상의 주인공인줄 알았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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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아 그리고 티비 방송이 전부 다 생방송인줄...광고 같은것도 실시간으로 내보내는건줄 알았어 같은 광고 나오면 또찍는건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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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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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신기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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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난 어릴때 엄마가 바뀌었다고 생각한적있음 우리엄마아닌것같아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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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근데 그때 딱 아빠 바람나서 엄마가 한창예민하고 그랬어서 그런생각했던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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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매체 영향을 많이 받았나..? 나도 근데 코난 자주 봐서 무서운 상상 많이 하긴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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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뭔소리인지 이해도 못하겠어 어머니께서 영혼 없이 행동하셔서 그런 건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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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평범했엌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혼자 상상한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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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난 만화 볼때 목소리 내는 거 사실 티비 안에 사람들이 들어있어서 연기하면서 내주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ㅋㅌㅋㅋㅌ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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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오 혹시 코렐라인 봐서 그럴 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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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리쌍 발레리노 뮤비 어렸을때 보고 충격먹었나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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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신기하네... 난 그런 적 없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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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나는 내가 아닌 사람들은 다 살아있는 게 맞는지 의심했었음 ㅋㅋㅋ 나는 자의식이 있어 움직이는 게 느껴지는데 남들은 어떤지 모르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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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도 예전에 무서운 상상 많이함ㅋㅋㅋㅋㅋㅋㅋ 엄빠할머니 할아버지가 요원으로 분장한거라고 생각했었음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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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우와 뭔가 신기하고 무서운 상상이었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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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어릴때 무서운걸 보고 그런 기억이 은연중에 남은거 아닐지 나도 그랬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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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난 어릴 때 해외는 다른 행성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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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헐 무섭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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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아빠가 왜 엄마를...? 좀 무섭긴 하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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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상상이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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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근데 저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신기해.. 진짜 본문 말대로 정신적으로 아팠던 것 같아보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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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엄마한테 외계인 아니냐고 했다가 뒤통수 한대 맞고 정신차렸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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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나도 그런생각 자주함. 근데 난 내가 정상이라고 생각함. 다들 그런적 있지 않아? 정도의 차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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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뭔가 내가 아는게 아는게 아니라면? 하는 무지의 나같은 느낌. 나는 절대 알 수 없는 우물안의 개구리. 내가 깨달을 수 없는 이야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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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난 아직도 이런생각하는데 나한테는 내가 "나"인데 쓰니한테는 "쓰니"가 "나" 잖아. 그러면 우리가 사실은 다 한 사람이 아닌가, 결국 "나"라는 건 없는게 아닐까 라고 생각했어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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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맞아 나두 코렐라인 보고 그런 생각 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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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근데 어릴 때는 죽음에 대한 가치관이 제대로 형성되기 전이라 우리가 생각하는 윤리의 기준으로 판단하면 안될걸 ㅎㅎ 어릴 땐 정도의 차이지 그럴 수 있다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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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난 다른 사람들이 내 생활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했음ㅋㅋㅋㅋ 그래서 한동안 씻는 것도 무서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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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근데 나도 어렸을 때 별별 생각 다 함ㅋㅋㅋㅋㅋ 특히 부모님이 가짜가 아닐까? 이런 생각 진짜 많이 했던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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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음..이글 나갔다가 문득 생각났는데 쓰니 아버지가 운전하신다는 전제하에
차타면 아버지는 막 팔 움직여가면서 운전하시는거 보이는데 어머니는 조수석에서 앞만보고 가만히 앉아있고 얼굴은 거의 안보이고 목소리만 들릴거 아녀 ㅋㅋㅋㅋㅋ그 상황을 어린애 시점으로 생각하면 뭔가 엄마가 죽어있는거 아닌가 그럴수도 있을것같아 ㅋㅋㅋㅋ엄마가 장시간동안 가만히 앉아있고 표정이나 큰 움직임 같은게 거의 안보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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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2222ㅋㅋㅋㅋㅋㅋㅋㅋ 차 얘기하니까 이해 딱 됨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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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헉 그럴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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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이거 맞는거 같아 차 탈때만 그랬거든 내가 기억 못하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그런 상상했던 상황 떠올리면 다 차 안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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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헐 신기하다.. 나도 어릴 때 나는 지금 죽어있고 내 인생의 일대기를 꿈처럼 꾸고 있는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서 항상 자고 일어나면 아직 안 끝났네.. 자는 느낌까지 들다니 진짜 생생한 꿈이다.. 하고 생각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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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그럴수도 있을거 같은데ㅋㅋㅋ나두 울엄마가 사실은 로보트인데 사람인척 할수도 있다고 생각해본적 있어 어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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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난 어렸을때 세상이 왜 내 중심으로 돌아가지? 하면서 가족들이 나한테 다정한게 내 맞춤 가정로봇같은거여서 그런거라고 생각했었음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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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내 인생이 트루먼쇼인줄 알앗어 사람들이 다들 연기하는거고 내가 주인공인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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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어렸을때는 윤리적인 기준이 세워지기 전이라 크리피한생각을 별 의도없이하긴하지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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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글보고 순간 헉 했는데 그러고보니 나도 나 빼고 전부 죽은 사람이거나 가짜가 아닐까 생각한 적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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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내가 보는 세상과 내가 보지 않을 때의 세상이 완전 다른 모습이 아닐까 생각도 하고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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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난 지금도 항상 의심한다 너네 로봇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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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삐리삐리 로봇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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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안돼ㅜㅜ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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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난.... 그냥 놀기만 했는데 놀이터에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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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난 어렸을때 티비 안에 사람들이 실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못했음 계속 엄마 저 사람들 진짜로 있어? 이랬던 기억남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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