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못해 해도 무조건 티나고 속에 없는 칭찬도 못하겠어... 친구 화장 안어울리는데 어울린다고 해준다거나 그런거ㅎ.. 그래서 친구들이 뭐 괜찮나 물어볼 때 나한테 물어보는 지경에 다다름ㅎㅜㅜ 면접볼 때도 경쟁사 면접봤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거짓말 못해서 그 날 아침에 보고 온 것 까지 다 말하고 개털림 물론 붙긴했는데 거짓말 못해서 난감한 상황이 넘 많다
| 이 글은 5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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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짜 못해 해도 무조건 티나고 속에 없는 칭찬도 못하겠어... 친구 화장 안어울리는데 어울린다고 해준다거나 그런거ㅎ.. 그래서 친구들이 뭐 괜찮나 물어볼 때 나한테 물어보는 지경에 다다름ㅎㅜㅜ 면접볼 때도 경쟁사 면접봤냐고 물어보는 질문에 거짓말 못해서 그 날 아침에 보고 온 것 까지 다 말하고 개털림 물론 붙긴했는데 거짓말 못해서 난감한 상황이 넘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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