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생인데도 너무 피곤함 내가 전적대 다니다 와서 그런가 일반대일때랑 다른 느낌이야 그냥 전공이 뭐냐 물어보시면 초등교육이라 답하면 계속 꼬리 질문이 오는 듯한 기분임 사람들이 되게 관심 많은 듯한 느낌 너무 집요하게 물어봐서 뭐 저런걸 물어보지 싶을 정도..불쾌한 질문도 있었고 현직일 때는 그냥 어디가서 직장인이라고 해야지 처음부터 교사입니다 안할라고 나만 그런 줄 알았더니 동기들도 그렇더라 사대생들도 그럴라나? 적당한 질문은 괜찮은대 불쾌한 질문 들으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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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요즘 내 친구들 사이에서 오른쪽이 엄청 거절한거다/거절 한 적 없다로 완전 갈리는데 진수가 보기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