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나 ~ 나 선생님이랑 카톡하다가 눈물나와서 버스정류장부터 버스안에서까지 혼자서 꾹꾹 울었음.. 뭐가 그리 힘들었는지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더라 난 내가 잘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고 이 길이 맞나 싶기도 해서 그런지 눈 팅팅 부ㅅ고 진짜 세상 너무 힘들다
| 이 글은 5년 전 (2021/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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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 나 선생님이랑 카톡하다가 눈물나와서 버스정류장부터 버스안에서까지 혼자서 꾹꾹 울었음.. 뭐가 그리 힘들었는지 그냥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더라 난 내가 잘 할 수 있는게 뭐가 있나 싶기도 하고 이 길이 맞나 싶기도 해서 그런지 눈 팅팅 부ㅅ고 진짜 세상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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