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엉엉 울면서 베란다문 두드리고 잘못했다고 빌고 나가게 해달라고 계속 하다가 너무 춥고 울다 지쳐서 아무 말도 못할때쯤(대략 한 30분~1시간 지났을때쯤) 문 열어주고 이제 잘못한거 알겠지? 하고 내가 고개 끄덕끄덕 하면 안아주고 방에 돌려보냈는데 이거 생각해보니까 아동학대구나
| 이 글은 5년 전 (2021/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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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엉엉 울면서 베란다문 두드리고 잘못했다고 빌고 나가게 해달라고 계속 하다가 너무 춥고 울다 지쳐서 아무 말도 못할때쯤(대략 한 30분~1시간 지났을때쯤) 문 열어주고 이제 잘못한거 알겠지? 하고 내가 고개 끄덕끄덕 하면 안아주고 방에 돌려보냈는데 이거 생각해보니까 아동학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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