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동거중이고 난 일 계속 하는중인데 남친은 그냥 지 다니기힘들고 사람때매 귀찮아서 그만둔상황임. 아까 운동하고 샤워하는데 뉸이 너무 휑해서 (연장한지 2달돼서 다떨어짐ㅋㅋ) 속눈썹연장하고싶다고 하니까 월급받고하재서(내월급날은 15일임!) 그냥 장난으로 시무룩해하니까 갑자기 소리버럭지르면서 그게그렇게급하냐고 돈모을생각이나 하라는둥 왜 돈쓸생각만하냐는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옷도 진짜안사고 화장품도 파운데이션 통안에꺼 손가락넣어서 긁어쓸만큼 아낌^^ 아니 지는 ㅋㅋㅋㅋㅋ돈도안벌면서; 심지어 집안일도 안해^^ 진짜 개얄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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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가장 본인 취향으로 잘생겼다고 생각이 드는 얼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