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퇴근할때 배고푸다~하면서 혼잣말 하면서 나가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들으셨나봐 휴게실에 간식있는데 이러셨는데 내가 순간 당황해가지고 아...이러고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왔거든... 내 혼잣말을 들으실줄 몰라가지고.. 아 너무 신경쓰인다ㅜㅜ 어떡하냐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1/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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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퇴근할때 배고푸다~하면서 혼잣말 하면서 나가려고 했는데 사장님이 들으셨나봐 휴게실에 간식있는데 이러셨는데 내가 순간 당황해가지고 아...이러고 안녕히계세요 하고 나왔거든... 내 혼잣말을 들으실줄 몰라가지고.. 아 너무 신경쓰인다ㅜㅜ 어떡하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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