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널널하게 살다가 요 한달 간은 갑자기 일이 쏟아져서 매일 4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살고 있는데, 그렇게 준비해간 일도 내 생각만큼 잘 되지 않아서 너무 속상해... 그래서 그런가, 가족이랑 통화할 때 오늘 하루 어땠냐는 질문을 받으면 괜히 울컥하고 눈물이 나와ㅠㅠㅠ 다들 나처럼 힘겹게 살 텐데 어떻게 웃으면서 살 수 있는 건지도 잘 모르겠고, 밖에서 괜찮은 척 해야하는데 잘 안 돼서 짜증나... 왜 이렇게 멘탈 개복치인지도 모르겠고ㅠㅠㅠ 다들 이럴 때 어떻게 멘탈 관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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