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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5년 전 (2021/4/15) 게시물이에요
오늘 친구 취업소식을 들었어.  

너무 축하하고 친구가 너무 멋있는데 내가 너무 초라하더라.이제 친구들 중에 취직 못 한 사람은 나밖에 없는데. 

학교도 학점도 자격증도 변변찮은 내가 뭘 할수있을지도 잘 모르겠고,  

부모님은 나이드시고 코로나이후에 가세도 기우는데 백수로 지내는게 너무 죄송하고. 

그냥 길가다 사고로 죽어도 하나도 안 억울할것같아. 

나는 왜 태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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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내 얘긴 줄 알았어... 주변 좋은 소식 들리면 내가 너무 초라해져서 못견디겠더라.. 쓰니가 아무 노력을 안한게 아닌데, 불안감 억누르고 여지껏 견뎌왔을텐데 세상이 그런 쓰니를 안알아주네.. 쓰니 잘못 없어..! 지금까지 충분히 잘해왔어. 터널이 조금 길 뿐일거야. 나중에는 친구들이 쓰니를 부러워할 일이 생길지도 몰라. 지금까지 너무 수고 많았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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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고마워ㅜㅜ비교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무의식중에 자꾸 비교하게 되고 내 바닥을 보이기 싫어서 친구들한테는 말도 못 하고 혼자 스트레스받아서 글썼는데 익인이덕에 위로 받는다. 좋은 하루보내-우리 모두 행복하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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