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마가 집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그냥 이러쿵저러쿵 불평불만짜증... 하루이틀이면 답답해서 그러시겠거니 하겠는데 이런 말 들은지 30년 다 돼감 요즘 집 밖으로 잘 안나가니까 그걸 다 나 혼자 듣는데 진짜 죽겠어어어어억 진짜 밥먹다체하겠네 심지어 할머니가 말하는 불만들 이해도 공감도 하나도 안되고,, 내가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엄마 오면 본인한테 말해보라고 하면 엄마라고 또 편드는거봐라~ 이러면서 내가 이 집 식모살이 한다+내가 얼른 죽어야지 콤보.. 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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