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줏대가 없어서 이 편도 저 편도 못 들다가 그냥 휭하고 버려지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도 친구도 잘 못 믿고 가족들도 못 믿고 누군가를 절대적으로 애정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길 바라다가도 나부터가 안 그러니까 바라지도 못하고 부럽다
| 이 글은 4년 전 (2021/4/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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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줏대가 없어서 이 편도 저 편도 못 들다가 그냥 휭하고 버려지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도 친구도 잘 못 믿고 가족들도 못 믿고 누군가를 절대적으로 애정하고 좋아하는 사람들 너무 부러워 내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길 바라다가도 나부터가 안 그러니까 바라지도 못하고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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