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4살이고 너무 괴로워 코로나시기랑겹쳐서 더그래 아빠는 정확하게는 말못하겠지만 사람많이 상대하는 사업 하시고 엄마는 주부셔 난지방에 살고있는데 엄마는 가끔 아줌마들 만나고 아빠도 친구들 만나거든? 근데 내가 남자친구가랑 친구들이 있어서 서울을 가야하는데 "서울"말만 나와도 발작하듯이 화내 서울 얘기만 꺼내도 뭐 이 ㅅㅂ년아?하지마 이 ㅅㅂ년이 이렇게 할정도.. 아물론 집근처에서 놀아도 논다하면 눈치봐야하고 무조건 통금은 10시까지 와야해.. 이것도 많이 싸우게 되는원인이야 몇가지 걸리는건 일단 집에서 지원해주던게 되게 많아 받은것도 많고 그건 인정해 근데 너무 날 억압하는거에 못견디겠어 집나오는게 걸리는건 지금 내가 수중에 돈이 500뿐인데 그걸로 서울에 집을 구할수있을까랑, 아직 대학생이라 학비를 스스로 벌수있을까야. 폭언을 듣기가 너무 힘들어 혹시 서울에 500 보증금가지고 당장 방구할수있을까 고시원 같은데라도? 조금 죽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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